What is Sur’pot(생존냄비)

Self heating cooker

개발배경

불을 사용하는 화기가 불필요한 조리방식으로 레저 활동 시 이동 중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화재 방지로 자연을 보호할 수 있어 때와 장소를 구분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지진 등의 긴급 자연재해 발생시 비상 구호품으로도 이용하며, 최근의 식생활 패턴이 즉석조리 간편식품인 Retort식품으로 급속 확대되는 추이여서 향후 수요 시장이 기대된다.

제품개요

친환경 물질을 성분으로 한 발열체를 물과 반응시켜 적당한 압력을 가진 용기 내에서 얻어지는 열 에너지를 이용한 자체 발열 조리방법으로, 구하고자 하는 온도와 시간을 원하는 용기에 가장 값을 구하는 것이 핵심 원리이다.
수요 시장의 모델을 결정하고 이에 맞는 용기와 식품의 종류, 식품의 가공상태 등을 고려하여 발열체의 발열량과 발열시간을 계산하고, 최대 효율점을 찾아 조성물을 구성한다.

가공되지 않은 식재료로 직접 조리를 할 수 있도록 최대 115°C 까지 가열이 가능한 이중 압력 조리기구로서 외용기와 내용기는 충분한 압력에서도 안전한 재질을 사용한다. 필요 이상의 압력을 분출할 수 있는 보조 압력 밸브와 안전 장치인 주 압력 밸브가 필수로 부착되어 있어야 하고, 내.외장 용기를 완전하게 결합해 주는 장치가 무엇 보다도 중요하다.
재질은 일반적으로 스텐레스와 알미늄을 사용하고 있으나 환경, 안전, 열전도성 등을 충분히 고려해서 결정한다.

즉석조리식품인 레토르트식품을 주로 데워서 조리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 95°C 까지 가열이 가능한 이중 조리기구로서, 내.외용기 사이에 발생되는 작은 압력 정도에만 견딜 수 있는 재질이면 충분하다, 식품을 담는 내용기는 가급적 친환경 재질을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최근 수 많은 레토르트식품들이 출하되고 있어 그 포장 상태에 따라 다양한 재질과 형태로 대응하면 수요시장은 무궁무진할 것으로 본다.

발열체는 알루미늄(Al)과 생석회(CaO)를 주 성분으로 생석회가 물과 반응하여 약200°C의 열을 발생하는 원리를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 반응열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용도에 맞게 제3의 물질을 적당히 혼합하여 사용한다.
조리할 종류와 조리기구에 따라 발열체를 10gr~120gr까지 다양하게 제조하여 가장 적당한 발열량을 맞춘다.발열체 포장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내포장지는 발열량을 좌우하기도 하지만 안전성에도 매우 중요하다. 외포장지는 햇빛과 습기를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재질로 사용해야 유통기간 내에서 효능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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